숙명여대 산학협력단, 여성 창업 지역문제 해결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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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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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자
2021.01.05

숙명여대 산학협력단, 여성 창업 지역문제 해결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 행정안전부 2020 실패박람회에서 산학협력 친화형 체계 구축, 지역사회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 수여받아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명석)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행정안전부 2020 실패박람회'에서 주민주도 지역문제 해결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1()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 실패박람회는 실패-극복-재도전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실패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극복하는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는 것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정보 공유 등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숙명여대는 2010년 앙트러프러너십센터를 설립한 이래로, 대학이 주도하는 산학협력 친화형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여성 창업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창업교육, 실습 및 투자유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또한 용산구를 포함하는 지역사회의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도적 역할을 해 오는 등,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함에 있어서 여성 창업이 중추적인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명석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은 창업이라는 거친 바다에서 창업 실패-극복-재도전 사례를 공유하고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역할과 방향을 설정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것에 감사드리며, 숙명여대가 특히 기술 창업 분야에서 여성 창업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